생명보험금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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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라 조회 73회 작성일 2021-09-16 15:4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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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이 영상으로 끝 / 순서, 필요서류, 꿀팁 대방출

안녕하세요 보험유치원입니다 :)

[이번 영상은]
보험금 청구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쉽게 잘 정리 해 보았어요^^

[[[[[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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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금 청구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 1편

고객도 보험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번 편은 실비보험 청구서류에 대한 첫 번째 내용입니다.
보험 가입하셨으면 반드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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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확한 보험관련 정보 및 지식을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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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청구방법 및 청구기간 청구사례 이력을 통해 알아보는 보험청구시 주의할점

※ 동영상 바로가기 안내
00:53 (1) 자신의 보험가입증권 파악해야 하는 이유
06:49 (2) 보험금청구 바로 해야할까?
12:04 (3) 보험사가 알고 있는 정보
13:53 (4) 보험금의 청구시효 및 청구요령

보험금청구방법 및 청구기간 청구사례 이력을 통해 알아보는 보험청구시 주의할점
안녕하세요 위키보험입니다.
오늘은 보험금 많이받는 법 보험가입요령 보험가입거절사유에 대해서 살펴보겠는데요.
1) 자신의 가입증권 파악해야 하는 이유

우선 보험금청구전에
자신의 보험증권에 적어도 어떠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등이 있는지는
꼭 알고 가셔야 합니다.

물론 구독자분이 직접 보험증권을 펼쳐보고 세세하게 얘기는 아니지만,
이러한 것은 담당설계사가 있으시다면 조언을 구하셔도 되지만
적어도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어떤 보장내용이 있는지는 큰 틀에서 알고 가셔야 한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이게 왜 중요한가?
보험사는 보험금을 전부 100% 챙겨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통 외래건 50만원도 한도 내라면 하루~이틀사이에 보험금 지급되고 문자로 어떻게 지급되었다
날아오고
그 이상의 금액이고 좀 계산할 사항이 많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리고나서 지급문자가 오게 될텐데요. 대부분의 구독자분들은 이야 요즘은 청구하면 빨리 지급해주고 문자까지 친절히 안내해주네
라고 끝!!


제가 10년이상 보험일을 하면서 보험청구해본 경험중에 몇가지 사례를 말씀드려볼까요?
정말 지금부터 이 얘기 들으시면요 충격에 빠지실 겁니다.
작게는 몇천원 몇만원단위부터 몇십만원까지 크게는 몇백만원단위까지 내가 얘기를 안하면
이놈의 보험사들은 보험금을 안준다니까요?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은 정말 중요하니 영상 꼭 끝까지 보시고 보험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일단 실비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보험사들은 치료재료대 항목의 금액이 좀 있다 싶으면 티 안나게 몇가지 항목을 제외합니다.
이건 어떻게 아냐하면은 입원시에 입원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떼 오라고 하잖아요.
여기서 치료재료대 항목이 몇개 있으면 구독자분들이 좀 파악하기 힘든 항목들을 몇가지 뺀다는 거죠. 물론 대 놓고 보상에 빼지는 못하겠죠. 저 재료대와 보조기의 개념에서 좀 혼동될 수 있는거 있잖아요. 그걸 보상에 제외한다는 이유로.
그것도 몇천원에서 몇만원정도 금액을 말이죠.

이건 고객분들이 어떻게 파악하느냐? 세부적인 예시는 제가 다음에 정말 실비가입자분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말씀드릴테니까요. 혹 지금 구독안하신 분들은 꼭 아래의 구독 버튼 눌러주시구요.


일단 간단하게 말씀드려 내가 가입한 실비가 90% 보장 10% 자기부담금이 있는 실비라 가정할께요.
이건 몇년도 부터 몇년도 까지 가입하신 분에게 해당됩니다.
병원비 영수증에 보면 급여란와 비급여란이 있죠.
그중에서 급여는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금이 있는데.
이 급여의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합계금액에서 90% 곱했는데. 내가 생각한 금액이 안나왔다?
그럼 거의 99%이상 이 치료대에서 면책(보상하지 않음)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다음은 입원일당입니다.
저는 자녀보험 가입자가 많아 이건 거의 한때 밥먹듯이 보험사 손해사정인과 따지고 들었는데요.
보통 영유아기때 입원하는 경우는 환절기때 기관지염이나 폐렴이 많죠.
자녀보험에 입원일당이 5만원있다 가정해볼께요.
예를 들어 6박 7일을 입원했고
관련서류로 이 내용이 기재된 입퇴원확인서와 진단서를 발급받았습니다.

그럼 얼마의 입원일당이 지급되어야 할까요?
요즘은 잘 챙겨주는 듯하지만 제가 수 년전만 하더라도
6일 x 5일 = 30만원 이렇게 지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왜 이렇게 지급하느냐 물어보면 보험사 손해사정인이
대답한다는 것이 입원진료비세부내역서에는 6일로 기재되어 있어서 이렇게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엄마아빠들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기 보느라 바쁘지, 맞벌이면 더더욱 부모님들이 정신이 없으시고, 이와 관련해
실랑이를 벌일시간도 없고, 이의를 다시 제기하고싶어도 깜빡하고...

보험사들이 이런 귀차니즘을 노리는 겁니다.
약관어디에도 1일입원시 일당 그대로 지급해야 합니다.
즉, 7일x5만원= 35만원 지급해야합니다.


다음은 진단비입니다.
골절사고를 예로 들어볼까요?
보통 종합보험형식으로 가입하셨다면 실비 3대진단비외에
골절이나 화상진단비 등도 가입이 되어 있을텐데요.

나이가 있으신 고객중에 큰 사고로 머리가 다치신분이 있는데요.
나중에 진단서를 보니 머리의 으깸손상 S07 상해코드를 받으셨습니다.
그럼 이 고객분의 증권을 보니
골절진단비 50만원, 5대골절진단비 300만원
총 350만원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비외에는 지급된게 없더군요.
왜 그럴까요? 고객이 청구시에 병원비영수증만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고객님 진단서를 제출안하셨네요.
요렇게 요렇게 서류 맞춰서 오시면 350만원 더 지급해드립니다~~라고 보험사가
말해주면 좋겠지만, 절대 고객이 얘기해지 않는 이상 이렇게 해주는 보험사
글쎄요. 제가 알기에는 없습니다.

즉, 자신의 보험증권에 어떠한 내용이 있는지 잘 모르면
못 받습니다.

2) 보험금청구 바로 해야할까?
이건 보험가입요령과 보험가입거절사유 주제와도 관련이 일부 있는데요.

사소한 금액으로 청구하는 보험금이
나중에 추가보험가입시 문제가 될 수 있다.

만약에 나는 현재 가입한 보험 이거로면 족해.
더이상 필요없다. 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청구하는게 당연히 맞죠.
그렇잖아요. 매월 몇만원 많게는 10만원이상 보험료 내고 있는데
이런 소소한것들 받아야죠. 저도 보험가입자로써 당연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런데 말이죠. 사람들이 심리가 또 막상 아프거나 다치거나
또는 약간의 질병의심소견이 있으면
아, 진단금이 좀 더 있었으면. 수술비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게
대부분의 사람 마음입니다.

물론 앞에서 사례에서 용종제거시술 이건 빼박입니다.
왜냐하면 고지의무(보험가입시 보험사에게 알려할 의무)에서 5년이내에 수술에 포함되기 때문이죠.
즉, 수술이나 입원같은 경우에는 5년 동안 고지의무가 따라거니
청구하는게 맞습니다.


고지의무는 제가 또 다음시간에 말씀드리구요.
제가 2가지 사례로 보험금청구 꼭 바로 할 필요없다는 것을 말씀드릴텐데요.
일단은 나는 더이상 보험가입이 필요없다. 안그래도 보험료가 많이 나가고 있단 말이야!
이런 분은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에 해당사항이 없구요.
아. 가족력으로 인해 ,또는 내가 조금씩 아픈증상이 있거나 질병의심소견이 있어
좀 뭔가 더 가입해야 할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해당되는 영상입니다.


3) 보험사가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건 바로 보험가입시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의 처리에 관한 사항중
민감정보(질병ㆍ상해정보)에 동의를 해야 보험가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보험금청구를 했던 내 기록들을 보험사가 알 수 있는거죠.

즉, 신규로 보험가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두통이나 가슴두근 거림이다 모두 외래로 1번검사로 끝 아무이상 없다라고
결론나오면 3개월동안은 보험금청구 하지 마시고 이후 보험가입이 정상적으로 되는지
확인후, 그때 청구하셔도 늦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동네병원에 갔다가 큰병원가서 한번 더 검사해서 알아봐야 한다면
추가검사,재검사에 해당되니 이때는 1년동안은 보험금청구 하면 안됩니다.
이건 다음 고지의무 시간에 살펴보겠습니다.

어쨌든 사소하게 보험금청구 한것들이
나중에 신규보험가입할때 발목을 잡는다? 라는 내용이였구요.
또 주의할점이 간혹 사소한 금액의 진단금이나 수술비 받기 위해
코드를 추가하거나 의사에게 얘기해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건 제가 구체적 예를 들어드리지 않겠지만
제가 심사를 요청하다면 정말 사례가 많더군요.
이런 경우, 이미 바꾼 진단명으로 보험금청구해버리면
심사자에게 사실 그때 청구한게 그런 병명이 아니다. 이렇게 하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주장할경우 보험사는 더욱 보험사기를 일으킬 수 있는 고객으로 의심하게 되어 버리죠.


4) 보험금의 청구시효 및 청구요령

2015.03.12 부터 보험금청구기간은 3년으로 개정이 되었습니다.
연속적으로 계속 치료가 예상되는 동일진환이다면 한번에 몰아서 하는게 편리하겠구요.
요즘은 스마트폰 앱이 있으니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50만원에서 100만원이하건이면
바로 앱으로 청구해도 되겠습니다.

보통 1천만원이상 지급될 수 있는 고액의 진단금,
예를 들어 암진단비가 여러회사에 가입되어 있는게 많아
추후 여러회사에 동시로 청구해야 한다면
진단서나 관련 검사서류는 청구할 회사 갯수대로 원본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생명보험사들은 원본을 우선적으로 중시하지만
손해보험사에 가입되어 있는 고액 진단비라면 우선적으로 1차적인 서류는
팩스등의 사본으로 접수하지만, 추후 진단서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금청구 상담시 가끔씩 콜센터에서 어떻게 어떻게 해라는 말도 있는데요.
그분들은 실무경험보다는 짜여진 스크립트 한도내에서 말씀을 하니
가장 좋은것은 담당설계사가 있다면 청구전에 이거 해도 되는건지, 서류는 뭐가 필요한지
상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실상 주위에 보면 지인을 통해서 가입했다. 어머니의 아시는 분이다. 그런데 막상 아플때 청구할려고 하니 그 분이 보험일 현재 안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잘 모르겠다.
이런 경우 참 많으시죠? 이러면 참 답답할때가 많이 있죠

그래도 걱정마시구요. 이제는 저희 위키보험TV같이 전문채널이 있으니까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면 가능한 범위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생명보험금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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